[클릭뉴스]진안군인 2024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소유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그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자부담 20%의 의무기준 삭제, 동당 지원액 300만원 상향으로 철거비 부담을 줄여 빈집소유주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지원 금액은 일반 빈집 최대 200만원, 축사·창고 등 비주거용 빈집 250만원이었으나 올해는 구분없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진안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처리 가능하다.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을 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과세자료, 빈집소유자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29일(월)부터 2월 29일까지 1달간 집중 신청 …
진안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진안군이 오는 2월 1일~2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진안군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설을 맞이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 4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생산 품목은 진안고원에서 생산되는 과일류와 꿀, 쌀, 홍삼, 각종 가공품 등 다양한 설맞이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명절 선물용 상품도 준비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가공업체인 순애할매농산이 두부, 청국장, 콩비지를 기증해 수익금 전액 기부 계획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남수 농축산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뜻을 전했다.
진안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진안군의회는 1월 29일 열린 제28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손동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부권 국립등산학교 진안군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손동규 의원은 “지속가능한 산림 생태계 건강 유지 및 올바른 등산 문화 확산과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트래킹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이 필요하다”며 제안이유를 밝혔다. 손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진안군은 국토 서남권의 교통 요충지이자 남한 유일의 산간고원지대로 국립등산학교 조성의 최적의 장소”라며 ”열악한 지자체 재정여건을 고려할 때 공립이 아닌 국립으로 조성이 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등산학교조성 사업비 국비 전환 촉구 ▲서부권 등산학교 진안군 유치를 촉구했다. 진안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국회, 산림청, 전라북도 등 유관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진안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25일 이규현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제377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서 해양 생태계 복원을 위한 영산강 해수유통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규현 의원은 “영산강 하굿둑이 막힌지 벌써 50여 년이 다 되어가면서 이로 인해 영산호에 퇴적된 오염물질과 쓰레기의 양은 수만 톤에 달하고 처리비용은 몇조가 투입되어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개선과 생물다양성 유지 등 어장 생태계를 신속히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부를 중심으로 낙동강 생태복원이 진행 중이며 낙동강 하굿둑 실증실험 과정에서 회귀성 어종이 돌아오는 등 괄목할 만한 강의 회복력을 확인했다”면서, “영산강도 마찬가지로 해수유통량을 조절하면서 강을 살릴 수 있음에도, 전남도에서는 환경, 해양수산, 농정 등 관계 부서 간 논의조차 없이 손 놓고 …
전라남도 박기철기자2024. 01.29[클릭뉴스]전남도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24일 환경산림국 소관 업무보고 청취 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라며 “전남도는 탄소중립 실행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COP33 유치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질의에 앞서 김호진 의원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23일 제377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도정 방향을 담은 8대 발전전략을 보고했지만 기후위기 대응과 COP33(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며 “이는 전라남도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들을 외면한 것”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김호진 의원은 “전남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가능량은 당초 목표치인 40%에 훨씬 미치지 못한 29.4%로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고 지적했다. 그러…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영광군의회는 23일 개회된 제277회 임시회(원포인트)에 이어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은 후,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영광군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영광군 제설장비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3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영광군의회는 2월 6일 제4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모두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강필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에서 수립한 주요 업무계획을 꼼꼼하게 살펴 군민의 기대와 소망을 의정활동에 녹여내며 한 단계 도약하는 영광군의회로 나아갈 …
영광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영광군의회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의 제278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29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대표위원은 장영진 의원을 비롯해 영광군 퇴직공무원인 김 식, 김 란, 정원준, 장국환씨 등 5명이다. 결산검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결산검사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영광군이 집행한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집행 건전성, 적정성,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영광군 재정운영 전반에 관해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이번 결산검사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장영진 의원은“우리 군 예산이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대로 올바로 집행됐는지 검사하고 확인하는 중요한 업무이니만큼, 영광군의회가 집행부를 향한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할 수 있…
영광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광주지역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첫째부터 그리고 조건 없는‘통 큰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광주광역시 박미정(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29일, 제32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지난 20년간 국가적으로 수많은 저출산 대책이 마련됐지만 그 결과는 너무 처참하다.”며“이미 늦어버린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파격적일 만큼‘통 큰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광주지역 합계출산율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0.97명 △2019년 0.92명 △2020명 0.81명 △2021년 0.90명 △2022년 0.84명 이고, 2023년 3분기 기준으로는 0.66명으로 통계청이 합계출산율 집계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박미정 의원은“많은 저출산 대책이 정부와 여·야를 불문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MZ세대의 …
광주광역시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미래차 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와 광주의 산업구조 재편을 위해 기아자동차의 내연차 중심 노후공장 이전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개최된 광주광역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박수기 의원은, 광주의 미래산업 발전전략을 위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미래차 국가산단 부지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수기 의원은 “광주시는 2023년, 미래차 국가산단과 소부장 특화단지까지 지정받는 쾌거를 이뤘지만, 광주시 행정이 촘촘한 실행계획을 챙기지 않으면 부지 매입하고 땅 다져서 입주기업이나 기관들에게 분양하는 땅장사 수준에 머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경쟁력 있는 36만평 규모의 신규 공장부지가 필요하고 개발계획과 용도변경 지원이 필요하고 생산중단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현재부지 개발과 신공장 건설이 병행 추진될 수 있는 자금대책 마련이 주…
광주광역시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9일 “2023년은 광주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광주 미래 변화의 밑그림을 완성했다”며 “2024년은 이 밑그림에 다채로운 색을 잘 입혀,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즐기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29일 새해 들어 처음 열린 광주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먼저 25일 ‘달빛철도 예타면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언급하며 “달빛철도가 갖는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의 가치가 경제성으로 막힌 사업을 정치로 뚫어냈다”고 강조하며 특별법이 통과되기까지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들의 힘과 달빛 동맹으로 열어낸 영호남의 하늘길과 철길을 이제 제3단계 새로운 산업동맹의 길로 계속 나아가겠다”…
광주광역시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광주광역시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진행한다. 올해 공익직불제는 중소농의 소득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0.5㏊ 이하 소규모 농가에 대한 기본직불금을 인상(120만원→130만원)했다. 또 전략작물직불금의 대상품목 중 두류·가루쌀의 지급단가를 2배로 인상(100만원/㏊→200만원/㏊)하고, 옥수수를 대상품목에 추가(100만원/㏊)하는 등 제도를 개편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농지면적 0.5㏊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는 연간 130만원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해 ㏊당 100만~178만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
광주광역시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공영민 고흥군수는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의 군 비전을 새롭게 설정했다. 이번 군 비전은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군정 목표를 더욱 구체화하고, 베이붐 세대는 물론 20·30세대의 인구를 유입해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흥군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인구에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구정책과를 인구정책실로 격상해 인구정책을 총괄토록 하고, 읍·면 총무팀을 ‘인구행정팀’으로 변경해 읍·면에서부터 인구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직제를 개편해 고흥 비전 달성의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새로운 비전 설정과 함께 ‘3대 미래전략 7대 성장동력’의 추진전략도 제시했다. 3대 미래전략은 고흥군 핵심산업인 ‘우주, 드론·UAM, 스마트팜’을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대내외적인 인…
고흥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고흥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교양·취미생활·사회참여 활동 등 노인 복지 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인복지관 2개소에 시설 운영비와, 프로그램 지원비, 종사자 특별수당 등 13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고흥군 노인복지관(고흥읍 고흥로 1971)은 요가, 댄스스포츠, 노래, 일본어 등 건강·여가·교육 프로그램 15개 분야 19개 강좌를 개설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경로식당,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이동 빨래방,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의 돌봄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 9월에 개원한 도양노인건강복지타운 노인복지관(도양읍 차경구렁목길 235)도 댄스, 공예, 노인밴드, 노래교실 등 13개 분야 17개 강좌를 개설했고, 1층에 5세 이하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조손 놀이방을 운영 중이며, 올…
고흥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고흥군은 의사 무능력(미약)한 정신장애인, 치매 노인 등의 수급권을 보호하고 급여의 부당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29일부터 두 달간 전수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사무능력(미약)자란 스스로 복지급여를 사용하거나 관리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으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정신·발달장애인, 치매 노인, 무연고 장기입원자, 18세 미만 아동 등이 포함되며, 현재 고흥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105가구 중 204명이 급여관리 대상자로 지정돼 있다. 급여관리자는 이들의 복지급여를 대신 관리해주는 사람으로 부모나 형제를 우선적으로 지정하고 없을 경우에는 친인척, 지인 등을 읍·면사무소에서 지정해 관리한다. 점검내용은 통장 소지자, 통장관리현황, 급여 주요 사용처, 현금 인출 여부, 수급자의 생계 등과 무관한 용도로의 사용 여부 등이다. 또한…
고흥군 클릭뉴스2024. 01.29[클릭뉴스]“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고마운 손길들이 연초에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데우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읍 여자의용소방대가 지난 24일 무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유일옥 대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성금이 우리 지역 저소득 이웃들을 돕는데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주읍 여자의용소방대 회원은 모두 40명으로 소방업무를 돕는 일에서부터 반딧불축제 등 지역행사가 있을 때는 청결 운동과 교통정리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 2022년과 2023년에는 각 1백만 원씩을 기탁, 이웃돕기에도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군 클릭뉴스2024. 01.29완주군 “선배에게 듣는 진짜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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