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늘맞이 꾸러미는 홑이불, 유산균, 휴대용 선풍기, 양우산, 손 세정제, 보리차 등 폭염과 감염에 취약한 가구에 필요한 19종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민희 회장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폭우가 반복되어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무더운 여름철 대비를 위한 물품을 지원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들을 살피고,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장흥청년회의소, 관산읍에 ‘사랑 배달사업’ 성품 기부
재난대응 역량 합동훈련으로 높인다
전남도, 통합특별시 첫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 관광,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해야”
화순군, ‘2026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청년·미래기록부문 대상 수상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광주시, 생활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광양시, 민선8기 정인화 시장 퇴임…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여정 마무리
군민과 함께하는 ‘제9대 강진군의회’ 종원식 개최
광주시-전남도-행안부, “행정공백 없게” 막바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