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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맞이 꾸러미는 홑이불, 유산균, 휴대용 선풍기, 양우산, 손 세정제, 보리차 등 폭염과 감염에 취약한 가구에 필요한 19종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민희 회장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폭우가 반복되어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무더운 여름철 대비를 위한 물품을 지원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들을 살피고,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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