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은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침수로 인해 빗물받이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경험을 토대로 신속한 방재 활동을 위해 표식을 붙여달라는 자율방재단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한수열 자율방재단 대표는 “빗물받이 위치표시 노면 스티커 부착으로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위치를 신속하게 식별해 이물질 제거 등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광양시 광영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혹서기 대비 현장 점검
영광군, 군민명예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다문화가족, 취임 축하 방문 “늘 함께해 준 군수님께 감사 ”
청년회·지역공동체 일자리, ‘2026 나주방문의 해’ 가로환경 정비 실시
영광군, 2026년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 강의기법 향상 교육 실시
진도경찰서 전통시장 방문 민·관 합동 교통안전홍보 활동 전개
“최근 5년 사망자 0명”…전북소방, 119시민수상구조대 본격 가동
국일항공, 폭염 취약 가구에 ‘사랑의 에어컨’ 선물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착한가게 254호점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