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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강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백구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백구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홀몸어르신을 비롯한 복지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4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