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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는 전북 출신으로 용인에 거주하는 출향민들로 구성된 단체다.
그동안 군산, 김제, 전주, 정읍, 부안 등 전북 지역 여러 시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해 왔다.
이번 고창군 방문은 도민회의 여섯 번째 고향사랑기부로 고창 출신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이뤄졌다.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한편 고창을 직접 방문해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석곤 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살고 있지만 전북에 대한 애정과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늘 변함이 없다”며 “전북의 여러 시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가 고창군 발전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타지에서도 고향 전북을 잊지 않고 고창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인특례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내 마음속 고향, 고창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6 1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