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담아 준비한 떡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영선 불당1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8 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