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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는 이날 어르신 200여명에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흥겨운 공연 등을 선보이며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겼다.
공영덕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행사를 추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7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