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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 기관은 삼례읍에서 ‘2026년 민·관 협력 무주택 임차자금 전달식’을 열고 지원 대상 가구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무주택 취약계층 주거안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임차자금 지원 공모사업’과 연계해 마련했다.
삼례읍 맞춤형복지팀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연계하고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뜻을 모아 지원을 뒷받침하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진행했다.
선정 가구에는 가구당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주택 임차자금을 전달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임평화 회장은 “이번 임차자금 지원은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거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뜻깊은 사례”고 밝혔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소외된 주민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1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