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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골약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청결 활동에는 골약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골약동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성황천 일대를 2구간으로 나누어 하천 구석구석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활동에 동참한 통장협의회 회원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정돈된 우리 동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골약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항상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중에도 대청결활동에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골약동은 지난 7월 성황천 일원에 황화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현재 만개한 황화 코스모스는 10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여 바쁜 일상 속에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