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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취약계층 주민 8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 대상자는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 송편도 챙겨주고 안부를 물어봐 주니 고맙다”며 “덕분에 이번 추석을 조금 더 든든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진옥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대영 병천면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7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