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 이장협의회,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 앞두고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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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이장협의회,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 앞두고 환경정비

행사장·해넘이길 일원 청결활동…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캠페인 병행

여수시 소라면 이장협의회,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 앞두고 환경정비 (여수시 제공)
[클릭뉴스] 여수시 소라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9일 제17회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를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 행사장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소라면 이장단협의회 회원 49명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장과 해넘이길을 일대의 방치폐기물을 수거하고 풀베기와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행사장 주변과 해안가를 정비하며 갯벌노을체험 행사의 원활한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여자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갯벌노을체험 행사도 함께 알렸다.

정안조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환경을 깨끗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장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비와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소라면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섬박람회와 갯벌노을체험 행사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지역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라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9일 여자만 갯벌노을체험 행사장과 해넘이길을 일대를 환경정비하고 섬박람회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