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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으로 2012년부터 전달한 장학금은 모두 20차례, 2200만원으로 늘었다.
삼오는 태인농공단지에 자리한 도로 안전 울타리와 안전 표지판 등 도로 안전시설물을 만들어 설치하는 업체다.
올해 2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다시 200만원을 보탰다.
최준삼 대표는 “지역 인재를 키우고 학생들이 공부에 힘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장학금을 써달라”며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0 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