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면은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관내 단체와 함께 신사·신덕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665기를 정비하며 쾌적한 묘지환경을 조성했다.
성남면은 벌초 작업에 앞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묘지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고유의 효와 조상경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전북자치도, 조직의 활력소 ‘비타민 직원’ 2명 선정
트러스톤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 민간 금융기관 결집 가속화
아이돌봄사 국가 자격제 시행 후, 첫 아이돌봄사 양성교육 성료
전북자치도, 동전주우체국과 저출생 공동대응…가족친화 문화 확산
제2회 전북흑염소 한마음대회…산업 발전·화합 다진다
전북 청소년지도자 한자리에…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
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의료공백 막는다
전북자치도, 지역주도 필수의료 강화… 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이남오 함평군수, 추석 명절 앞두고 함평우시장 방문…“축산인과 소통 행보”
정읍 바이오산업 거점 밑그림 찾는다…지식산업센터 설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