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시 복지정책과와 천안시성정·쌍용·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3개소 관계자가 참여해 올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선한오지랖은 주민이 직접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지역조직화 사업으로 주민 간 관계망을 형성해 지역 내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확대해 따뜻한 지역사회의 관계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선한오지랖은 주민 스스로 이웃을 살피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7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