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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평소 여행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가정의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지역 워터파크에서 물놀이 체험을 즐기고 식사를 함께하며 시간을 보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 간 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정서·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7 0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