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페인에는 통합특별시 건강위생과와 광주지역 5개 자치구 보건소,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한국심장재단, 심장학연구재단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혈압측정·혈액검사 등 기본검사와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유전자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는 추후 우편으로 안내하며 맞춤형 전화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 ‘이상지질혈증의 합병증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을 주제로 전문강좌를 열어, 시민들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자신의 혈관 건강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많은 시민이 20대부터 꾸준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로 건강동행을 하길 바란다”며 “젊은 세대부터 자신의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2026.09.02 1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