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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행사는 수소차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성과 편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이번에 체험할 ‘디 올 뉴넥쏘’는 지난 2025년 6월 출시된 최신 모델로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를 주행할 수 있어, 도심은 물론 장거리 이동에도 부담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작년 9월부터 관내 하동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한 이후, 수소승용차 이용의 최대 관건이었던 충전 편의성과 접근성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소되면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운행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최중식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가 수소승용차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수소승용차 보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수소차 보조금 34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보급 물량 50대 중 현재 26대의 잔여 물량이 남아 있는 만큼 시승 행사와 연계해 상담창구 운영과 보조금 신청 안내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2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