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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풀떼기'는 비건 식문화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지역 공동체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육류를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4가지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프로그램 '모두의 풀떼기'△작가와 함께 다양한 식문화와 '먹는 행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 연계 프로그램 '먹튀주의'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 모여 '육류 없는 식탁'을 주제로 한 요리를 함께 만들고 식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만 34세 미만 청년이며 신청은 미로센터 누리집 알림사항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모두의 풀떼기'가 청년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교류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4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