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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관내 공공농업용 관정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용수 공급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정 시설의 적기 정비 및 농업용수 절약·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가뭄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김성숙 고수면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가뭄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아산면장은 “가용 수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 다함께 이번 가뭄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8 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