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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면장은 6.25 참전유공자이자 통합돌봄 대상자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핀 뒤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했다.
이어 재활용선별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고추 재배 농가를 방문해 환경미화원과 자활근로자,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 및 휴식공간을 점검했다.
아산면은 8월 한 달간 돌봄 취약계층 145세대 안부 확인과 폭염 피해 예방 활동 및 홍보를 실시하고 관내 41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며 생수 배부와 물 절약 실천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연 아산면장은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아산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촘촘한 폭염 안전망을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4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