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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심사를 통해 내용, 지도자의 전문성, 시설의 안전성 등을 인증받았다.
활동 종료 후에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를 통해 국가 명의의 활동 기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참여 학생은 초교 3~6학년 15명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 및 생활 속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존배낭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생각해 보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존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1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