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파종 작업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가을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2황룡교~문화대교 방면은 친숙한 가을꽃인 코스모스, 백일홍에 코키아, 아스타, 버들마편초 등 다년생 수종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황미르랜드, 서삼장미터널, 힐링허브정원 등 주요 거점에는 총 12종의 화려한 꽃으로 구성된 화단을 만들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확충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9월 하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10월 무렵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가을, 아름다운 황룡강과 향기로운 계절꽃이 만나는 장성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