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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꿈틀이센터 마마학당’은 마을공동체 프로젝트인 ‘마마학당’ 사업의 하나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배후마을 고령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안읍과 배후마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여가·건강·복지 프로그램과 현장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마마학당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예·간단 요리·원예교실 등 인지·신체 활동 △작은영화관 관람·노래교실·시니어 모델 과정 등 문화·여가 활동 △시니어 체조·백세건강체조·어르신 레크리에이션 등 건강 증진 활동이다.
또한 사업 설명회와 입학식, 졸업식을 비롯해 완도 해양치유센터 졸업여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무안 꿈틀이센터 마마학당이 어르신들이 함께 배우고 웃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이 다양한 복지·문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마·파파학당은 무안군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무안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해 읍·면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