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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봉강마을 으뜸마을사업 추진단 주민 10명이 마을회관 앞 당산나무 둘레에 와상형 쉼터를 설치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사업 과정에는 마을 주민들이 계획 단계부터 환경정비와 주변 정리 등에 적극 참여해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의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조성된 쉼터는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은 물론,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병구 주삼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마을에 꼭 필요한 쉼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주삼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주삼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9 0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