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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고삼숙 전 총재, 김명화 회장, 이숙희 전 회장, 조은아 재무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10가구의 자녀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업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화 회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은 2010년 창립 이후 68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월 온양온천역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성폭력상담소 후원, 독거노인·저소득층·탈북민 지원, 사랑의 헌혈 및 계란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