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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대야면 생선탕, 제육볶음 맛집 군산식당 마석쳉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갑옥 위원장은 “대야면 지역을 위해서 기부해 주신 마석쳉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의 물결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청 대야면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복지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쓰이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