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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AI 코칭 기반 만성질환자 일상 관리 모델 구축 및 실증사업으로 2027년 6월까지 약 1년간 추진된다.
헬스맥스가 사업을 총괄하고 단국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NSHC 가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홍성군은 실제 보건 현장에서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의 효과를 검증하는 실증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의 핵심은 병원을 1~3개월 간격으로 방문하는 기존 만성질환 관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AI 를 활용해 병원 방문 사이 발생하는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군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AI 기반 건강관리 모델을 검증하게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