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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남은 전남교육 AI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모두’를 이용하고 있으며 광주는 AI 교수학습플랫폼 ‘광주아이온’을 운영하고 있다.
박준엽 의원은 “지리적 특성상 학습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더라도 취약 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통합된 교수학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광주아이온’의 다양한 콘텐츠를 가져와 함께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받을 수 있는 학생들의 교수학습적 특징까지 시스템에 모두 담아내어 하나의 통합 모델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AI 교육원 최규남 원장은 “각 지역의 특화된 서비스를 하나로 맞춰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답변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2026.07.23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