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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태인면의 대표 관광지인 피향정과 유동인구가 많은 태인터미널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여름철 태인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태인면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인도와 도로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
이인오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태인면의 관문인 면 소재지를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성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태인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태인면은 앞으로도 주민·유관단체와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3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