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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은 대회사와 축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대회 우승팀인 신양면분회가 우승기를 반환했다.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진, 심판 등 1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경기 결과 △우승 대흥면분회 △준우승 신양면분회 △공동 3위 봉산면·새결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오수남 지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두뇌와 신체 건강 유지에 효과적인 게이트볼에 많은 어르신들이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승패를 떠나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2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