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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두례 의원이 ‘소멸의 위기를 활력의 기회로 부안의 미래를 바꾸는 4대 융합 전략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계인구 확대를 중심으로 주거·일자리·복지를 연계한 4대 융합 전략을 제안하며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활력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강세 의원은 ‘확보한 성과를 군민의 삶으로 잇는 군정 전환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업의 양적 성과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 등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효과를 중심으로 군정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을 함께 다지고 군민의 기대를 실천으로 이어가는 첫 회기”며 “군민의 뜻을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 성과를 만들어가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1 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