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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는 현장을 찾아 봉사에 나서준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협의회는 7월 초부터 대상 가구의 무너질 위험이 있는 벽면을 보수했다.
문정우 군수는 “주거개선이 수혜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관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사업을 확대해 취약계층 주거한정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6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