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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정미면과 수내2동 간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내 전시대를 활용한 농특산물 전시 요청에 따라 추진했다.
전시대에는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쌀을 비롯해 두견주, 실치김, 쫀드기 등 지역 특산품과 관광 홍보자료를 함께 비치해 수내2동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미면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당진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직거래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실질적인 도농 상생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농특산물 상설 전시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도시와 농촌을 잇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내2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당진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1 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