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은 금산사까지 김성환 장관 일행과 동행하며 금산사를 비롯한 김제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소개했으며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지역 국가 예산사업들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김 장관을 비롯해 재경김제향우회 사무총장이자 서울 수암산악회장인 이병준 회장 등 노원구민 600여명이 방문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으며 행사장 관람 후에는 금산면 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해 점심식사를 겸한 한마음대회를 여는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김제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 △김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2단계 조성 등으로 2026년도에 선정되었으나 부처 예산에 과소 반영되었거나 2027년도 신규 발굴한 사업이다.
정 시장은“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에 수많은 관람객과 함께 김제를 방문해 주신 김성환 장관, 이병준 회장, 그리고 재경향우·산악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민들이 상생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5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