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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는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사전 발굴한 취약가구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상담반과 안심지킴이반, 식생활점검반으로 나눠 생활안심 키트 전달과 주거 안전환경 개선, 식생활 및 건강상태 점검, 복지욕구 조사와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했다.
이어봄 사업은 2025년 사랑나눔가게 모금액을 재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듣고 보고 연결’을 핵심 가치로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김광훈 공동위원장은 “이어봄 사업은 이웃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지역 중심의 복지안전망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5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