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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손 돕기는 왕정동과 교육체육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왕정동 딸기 농가의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해당 농가는 “본격적인 딸기 묘목 제거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무더운 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영규 왕정동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내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아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어 농촌 현장을 찾아 적기에 영농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7 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