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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이어져 온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특별 봉사주간이다.
올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일상 속 안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포스코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는 광영동 및 광영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재난안전과 환경안전에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김병욱 설비기술부 부소장과 김종민 대리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1일차 가야산 일대 환경정화 및 배수로 정비 △2일차 금호교회~광영초입 구간 환경정화 및 배수로 정비 △3일차 전남드래곤즈거리 환경정화 및 취약계층 대문 설치 △4일차 취약계층 생활안전 지원 봉사 등으로 진행됐다.
설비기술부는 환경정화와 배수로 정비 활동을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대문 설치와 생활안전 지원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했다.
김병욱 부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영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미향 광영동장은 “포스코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깨끗한 광영동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오늘도 기분 좋은 동네 광영동’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