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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탁봉사는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담요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해 주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이웃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단체는 매년 세탁봉사를 통해 대형 세탁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주민에게 도움을 전해왔다.
안승순 회장은 “작은 봉사이지만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 한 채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세탁봉사를 통해 올해도 많은 주민들이 도움받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