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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포도나무 전지 등 농사일을 도왔다.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농민들과 함께 일하고 지역사회와 같이 호흡하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실천했다.
특히 일손돕기를 통해 작업이 늦어질 경우 작황에 우려가 있는 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제과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26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