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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이 주관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문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학습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산읍 3개소를 비롯해 제원면, 부리면 등 총 5개소에서 운영되며 지역 접근성을 고려해 학습자들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교육은 물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생활문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충남도 지원금 1000만 원과 군비 10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외에도 군은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해교육 사업을 통해 비문해 성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02 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