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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조손가정,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김과 라면, 두유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29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