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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련 법령 강화에 따른 현장의 법적 이행력을 높이고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남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유해화학물질 영업 허가 사업장의 기술 인력, 관리자, 취급 담당자 등 총 9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우수 사례와 주요 위반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간담회 세션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이행 방안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김은식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법령 이행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29 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