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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보건소와 장성경찰서, 장성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의 폐해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이달 초부터 지역 내 마약류 취급업소 대상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마약 청정지역 사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모든 군민이 마약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안전한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22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