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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지난 26일 개최된 제329회 임시회에서 “현재 우리 군의 보훈수당은 전라남도 내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라며 “집행부가 제출한 인상안은 일부 개선이라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으나, 여전히 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해 매우 아쉽다”고 밝혔다.
현재 구례군은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을 6만원에서 8만원으로, 참전유공자 수당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하는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한 상태다.
그러나 이는 전남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거나 여전히 최하위권 수준이라는 지적이다.
유 의원은 국가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을 10만원으로 참전유공자 수당을 15만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수정안 발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26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