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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지난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양 지역 직원들은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각각 22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제도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인접 시·군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농업 행정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이번 상호 기부는 양 지역 농업 행정 간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창군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19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