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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고창병원과 석정웰파크병원을 방문하여 병원 종사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고창군 전입 혜택과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보건소 직원들은 전입 혜택 안내 리플릿 배부와 함께 출산·육아·건강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현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신·출산 분야에서는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산후조리비 및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등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65세 이상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마을 주치의사제 ▲틀니·임플란트 지원 등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창군만의 차별화된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렸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여,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보건소는 향후에도 ‘고창愛 주소갖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한 다각적인 인구 유입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16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