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날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9개 분야 66개 사업 총 2,938억원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정책 심의회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각 분과 심의위원,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제시의 농업과 농촌,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사업 예산 수립 적정성 및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 사업 신청(안)을 검토했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19일까지 사업공고를 통해 관련 부서, 읍․면․동, 관계기관 등으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분야별 신청 내역은 △생산기반 1,253억원, △농촌, 공동체 526억원, △식량 608억원, △원예작물·유통 138억원, △축산 364억원, △식품 5억원, △농생명 산업 21억원, △탄소중립, 기후변화 2억원, △임업분야 15억원으로 올해 예산 대비 250억원 증가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2,938억원을 차질 없이 확보해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사업을 추진하여 농업 중심도시에 걸맞는 김제시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11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