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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9일 김관영 도지사가 효자119안전센터를 비롯해 금암·봉동·팔봉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 근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근무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119안전센터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이라며 “현장 활동과 훈련 과정에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같은 날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육군 제35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는 육군부사관학교, 제7공수특전여단, 제6탄약창,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 등 도내 주요 군부대에도 격려금을 전달하며 명절 위문 활동을 이어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매년 명절마다 재난 대응과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현장 인력을 찾아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위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2.09 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