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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교육은 천연샴푸 만들기, 에코백 제작 등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로 구성되어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조직 결속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과제교육에 이어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교육과 선진지 현장 벤치마킹
등 후속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현자 회장은 “새해를 맞아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친환경 실천 방법을 배우고 공유하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며 “회원 간 결속력을 바탕으로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오성동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환경보호 활동과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들이 지역사회 발전의 주역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지난해 폐농약병 10톤 수거, 장학금 기부, 사랑나눔 빵 기부 행사 등을 펼치며 농촌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도 모양성제 답성놀이 행사 등 전통문화 계승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2.03 1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