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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완주군 사회복지의 비전과 도약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새해 복지의 희망과 연대를 상징하는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인 여러분 덕분에 완주군의 복지는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따뜻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인 여러분 덕분에 완주군의 복지가 더욱 촘촘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2026년에도 사람 중심의 복지, 현장이 체감하는 복지 정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1.31 06:14












